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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ursday, November 09, 2006

엄마...

배고프다...
밥 사줘

하하... 농담이구...

피곤하다...


Monday, November 06, 2006

엄마, 아빠 - 안녕!

아까 전에 친구들이랑 운동하로 갔다 왔어...
이젠 공부할려고...
그냥 공부 하기전에 편지 쓰는거야...

진짜 배고프다...
나 집에 올때 밥 많이 먹어야지... ㅋㅋ

우리 꼭  식당 가야 되!! apple hill두!

아~~ starbucks 진짜 마시고싶다...

알았어... 공부할께... ㅋㅋ

안녕!


엄마 안녕!
 
나 지금 진짜 심심하고 피곤해... ㅜ_ㅜ
진짜 집에 가고싶다...
 
나 혼자서 머리 잘랐어... ㅋㅋ
근데 이상하게 잘랐어... ㅋㅋ
집에 가면 미장원 가서 머리 잘라야 할것 같아...
 
엄마는 나 많이 보고싶지?
알아... ㅋㅋ
 
그러니까... 엄마, 아빠, 그리고 언니랑 센디에고로 놀러와! 꼭!
 
걱정 하지마 엄마... 공부 열심히하고 있어...
 
엄마 잘 있어!
아빠랑 싸우지 말고! ㅋㅋ
 
- 사랑하는 딸에게 윤미